스케일업은 박리다매 모델이 아니기에 다수의 고객사가 아닌 철저하게 엄선된 소수의 브랜드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
대형브랜드들이 하니까 우리도 이거 하면 무조건 매출 잘나오겠지?
(현실은..... ROAS 박살)
🔥
효율 없는 OO건 OO엔 대량시딩
(건수는 채워야 겠지...?)
❓
내가 보기엔 이사람이 괜찮은 것 같은데 너무 주관적인가?
(정확한 집행기준 없음)
🦸
전환이 나오지도 않는 유명세만 있는 메가급 인플루언서 PPL
(예전부터 해왔고, 업계에서 유명하니까 그냥.... 하자!!)
🛍️
쇼핑몰 MD가 하라고 하니까 관계상 하는게 좋겠지?
(의미 없는 마케팅 비용 지출)
💸
예산 OOO만원 목표로
이정도 예산 채워서 집행하자
(불안하기에 예산 채우기만 급급함)
스케일업은 업계 최저가가 아닙니다
최저가로 진행을 희망하시는 분은 저희와 협업을 하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저희는 퀄리티대비 “가성비 최저가”라고 당당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스케일업에는
“일본 현지 트렌드 분석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트렌드를 빠르게 포착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트렌드에 맞는 인플루언서와 빠르게 협업을 통해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스케일업에는
“적정 협업 가격 선정 알고리즘”이 있습니다.
저희는 5년간 일본 시장에서 10,000명 이상과 협업해 본 경험과
600,000명 규모의 인플루언서 DB를 구축해본 분석 노하우를 기반으로,
10,000명이상의 인플루언서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인플루언서 별 적정 단가를 누구보다도 빠르게
산출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스케일업에는
“SaaS 수준의 시딩 대시보드”이 있습니다.
올바른 데이터의 부재는 방향성 없이 항해하는 배와 같습니다.
스케일업은 일자별 시딩량, Tier별 시딩 분포 등
지표를 바탕으로 “항해중 나침반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스케일업 vs 일반대행사 비교
실제 고객사 리뷰
일본 진출 D2C 뷰티 브랜드 / 대표일본 마케팅을 여러 대행사와 해봤지만,대부분 “많이 뿌리는 것”에만 집중했습니다.스케일업은 처음부터 왜 이 인플루언서인지, 왜 이 시점인지를 데이터로 설명해줬고,대시보드를 보면서 저희도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컸습니다.단순 집행이 아니라 같이 고민하는 파트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일본 유통 연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 마케팅 팀장시딩을 하면 항상 “잘 되고 있는 건지”가 불안했는데,스케일업의 대시보드를 보면서 처음으로 현황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일자별, Tier별로 정리된 데이터를 보니다음 집행 방향을 내부에서도 설득할 수 있었고,감이 아니라 근거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었습니다.⭐⭐⭐⭐⭐한국 브랜드 일본 런칭 담당자 / 사업개발일본 시장은 정보는 많은데,정작 무엇을 믿고 실행해야 할지가 가장 어려웠습니다.스케일업은 “다들 하니까”가 아니라우리 브랜드에 맞는 선택지만 남겨주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무작정 예산을 쓰는 구조가 아니라효율을 기준으로 차근차근 쌓아가는 방식이라 신뢰가 갔습니다.⭐⭐⭐⭐⭐
FAQ
지금 바로 협업이 가능한가요?
현재 스케일업은 소수정예 5개 브랜드만 선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미 모든 슬롯이 마감되어 신규 브랜드는 대기 등록만 가능합니다. 대기 등록 후, 프로젝트 종료 또는 추가 수용이 가능해질 경우 순차적으로 검토 및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
어떤 브랜드와 협업하나요?
스케일업은 분기 기준 약 1.5억 원 이상의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이미 국내 시장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만든 브랜드와 협업합니다.
단순 테스트나 소액 집행보다는, 일본 시장에서 ‘제대로 된 성과 구조’를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를 우선적으로 검토합니다.
아직 일본에서는 성과가 없는 브랜드도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오히려 스케일업의 주요 고객사는 국내에서는 이미 성공했지만, 일본에서는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한 브랜드입니다.
일본 시장 특성에 맞지 않는 기존 방식들을 재정리하고, 브랜드에 맞는 전략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합니다.
예산이 기준보다 조금 부족해도 상담이 가능한가요?
상담은 가능하지만, 스케일업의 운영 방식과 대시보드, 인력 구조 특성상 일정 규모 이상의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효율을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형식적인 집행보다는 실제로 성과를 낼 수 있는 경우에만 협업을 제안드립니다.
